학생활동

제16회 예인페스티벌 개최

작성자
연기예술학과
작성일
2025-07-15 02:02
조회
25

해마다 여름과 겨울 두 번씩 개최되는 ‘예인 페스티벌’이 제16회째를 맞이하여 대학로 더씨어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학생들은 긴 장마의 습한 날씨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7월 2일부터 7월 23일까지 공연장에서 예술을 향한 열정을 불태웠다.



제16회 ‘예인 페스티벌’에서는 연극 ‘크리스토퍼 빈의 죽음’, ‘파편;말하지 못한 이야기’, ‘햄릿’, 뮤지컬 ‘렌트’, ‘번지점프를 하다’ 등 총 5작품이 무대에 올랐으며,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영상미디어 작품이 상영됐다.

특히 이번 ‘예인 페스티벌’은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가 여러 공연제작실습 교과목을 통해 공연 제작의 실무를 밀도 있게 습득하는 과정을 착실하게 밟은 결과로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그간 다양한 형태의 공연예술 및 영상미디어 실습수업으로 예술 엔터테인먼트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응력을 확대했으며, 미래비전에 대한 실질적 설계를 통해 자기개발역량을 강화시켰다.



찬란한 햇살과 함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수 있는 예술 엔터테인먼트 현장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 역량을 확장 시켜 관계자의 호평을 받았다.


▲ 제16회 ‘예인 페스티벌’에서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학생이 출연했던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공연장면. ©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 제16회 ‘예인 페스티벌’에서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학생이 출연했던 연극 ‘햄릿’ 공연장면. ©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 제16회 ‘예인 페스티벌’에서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학생이 출연했던 연극 ‘파편; 말하지 못한 이야기’ 공연장면. ©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 제16회 ‘예인 페스티벌’에서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학생이 출연했던 연극 ‘크리스토퍼 빈의 죽음’ 학생들. ©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동양대학교 공연영상 김진만 교수는 “학생들은 예술학습을 통해 끊임없이 자각하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고, 여러 예술작품 구현을 통해 창조적 자아로 나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체득하고 있다.”며, “꿈을 향해 과감하게 도전하는 젊은 예술학도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제16회 [예인 페스티벌]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동양대학교 공연영상은 이렇게 매 학기 종료 후에 예인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공연예술의 메카 대학로 무대에서 한 달여간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동양대학교 공연영상은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릴레이 연기 특강을 펼쳤다.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이순재, 길해연, 김태우, 박호산, 주원 특강과 함께 깊은 울림의 뮤지컬 배우 서범석 특강, KBS드라마 캐스팅디렉터 스타라온 이용인 대표 특강이 펼쳐졌다.



정규 교과과정과 여러 특강의 성과들이 꾸준히 쌓여서 학생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매 학기 ‘예인 페스티벌’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동양대학교 공연영상은 공연연출가 김진만 교수, 연극·영화배우 김종구 교수, 연극연출가 김성노 교수, 영화배우 오윤홍 교수, 연극·영화배우 길해연 교수, 성악가 양라윤 교수, 영상감독 김태은 교수, 아나운서 이서영 교수 등 여러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약 중인 전문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 현장 예술가를 양성하고 있다.




출처 : 한경선 기자, 무더위 속 열정을 불태웠던 제16회 ‘예인 페스티벌’ 성료, 백뉴스, 24.07.25, https://m.100news.kr/60947